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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클래스 (Masterclass)는 어떻게 사용자를 사로잡았을까?

안녕하세요! 벌써 2020년의 첫 주가 지나고 둘째 주가 찾아왔습니다. 지난주에 한국의 스타트업 스터디파이의 뉴스레터에서 태우 대표님이 점심시간 1시간 중 55분을 제대로 쓰기 위해
마스터클래스 (Masterclass)는 어떻게 사용자를 사로잡았을까?
By Christopher Chae • Issue #2 • View online
안녕하세요! 벌써 2020년의 첫 주가 지나고 둘째 주가 찾아왔습니다. 지난주에 한국의 스타트업 스터디파이의 뉴스레터에서 태우 대표님이 점심시간 1시간 중 55분을 제대로 쓰기 위해 5분을 고민하는 것은 합리적인 결정이고, 그와 마찬가지로 12개월의 시간을 제대로 쓰기 위해 1개월을 고민하는 것도 합리적인 결정이라는 글을 공유해주셨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2020년을 밀도 있게 보내기 위해 1개월을 쓰는 것은 아깝지 않아 보입니다. 저는 제가 공동창업한 픽셀릭 (Pixelic)의 세일즈와 마케팅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고, 또 개인적으로 블로그 (The Craft)를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바쁘더라도, 해야 할 일이 많더라도 숨을 고르게 쉬고 길게 호흡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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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Chae

Thoughts on the craft of product, strategy, marketing, and building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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